그림을 통해 본 24절기 (대서)
  한해를 스물네개의 절기로 나눈것의 열두번째가 대서입니다.
  《소서》 다음 《립추》앞의 절기인 대서는 한해치고 가장 큰 더위가 오는 절기라 하여 일러오는 말입니다.



  이 절기에는 날씨가 몹시 무더워 사람들은 그늘을 찾거나 강이나 바다에 나가군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기는 비가 많이 오기도 하여 곳곳에서 폭포들이 이채로운 풍경을 펼치군하였습니다.


 
  대서는 해마다 7월 22일 혹은 23일에 해당되는데 올해의 대서날은 7월 22일입니다.
  대서날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의 차 즉 기온의 하루변화차는 24절기 가운데서  제일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