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의 축구명수들이 자란다
(평양국제축구학교)
  수도 평양의 풍치수려한 릉라도에 평양국제축구학교가 세워진 때로부터 어느덧 8년이 흘렀습니다.
  최근년간 이 학교의 학생들은 청소년급의 국제경기들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것으로 하여 전문가들의 주목을 집중시키고있습니다,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훌륭한 생활환경, 자신만만한 배짱과 높은 사회적관심속에 앞날의 축구명수들의 《키》는 우쭐우쭐 자라고있습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눈부신 해빛아래서 아름다운 꿈을 꽃피워가는 이들의 가슴속에는 축구에 대한 사랑,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희망이 소중히 간직되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