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일은 설사 그것이 자그마한 일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우리 당의 최중대사이고 우리 총비서동지의 최고의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전연으로 가시던 발걸음을 준공을 앞둔 소년단야영소로 돌리시였고 바쁘신 길도 지체하시며 애육원의 마당가에서 원아들의 노래도 들어주신것입니다. 아이들의것이라면 교복과 가방, 학용품과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그리도 세심히 마음쓰시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그 사랑속에 《소나무》와 《민들레》, 《해바라기》처럼 후대사랑의 대명사와도 같은 말들이 련이어 태여나 아이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습니다.
  이 땅의 수백만 아이들을 자신의 혈붙이들로 품어안으시고 억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