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리라
  자애로운 어버이품에 안긴 인민의 끝없는 행복이 또 한번 강산을 진감하는 격동의 날과 날들이 이 땅우에 흐르고있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 대한 책임감과 헌신복무정신이 담겨진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운명의 태양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넘쳐납니다.》
  《그처럼 인민을 정히 떠받드시는 어머니의 품이 있기에 우리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으로부터 북방의 산골과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방방곡곡에서 뜨겁게 터져오르는 이 목소리.
  그 감격의 열풍이 그대로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이 되여 내 조국땅에 휘몰아치고있습니다.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리라!
  천만심장에서 끓어솟는 이 신념, 이 의지, 이 숨결이 맥맥히 흐르는 격정의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