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주의열풍속에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비료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받아안은 이들은 직장이 직장을 도와주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와주는 집단적혁신의 불바람,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매일 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습니다.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촉매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실현한 이들의 기세는 충천하고 전망은 락관적입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직장장 김철수동무는 말합니다.
  《우리 흥남로동계급의 열의가 비상히 높아지면서 비료생산의 모든 공정들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습니다. 직장안의 모든 로동자, 기술자들이 당중앙의 결정을 무조건 결사관철하겠다는 이런 비상한 각오와 의지로 생산을 1.3배이상 높여나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