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 재자원화를 틀어쥐고
(남포유화생산사업소)
  우리 공화국의 남포유화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습니다.
  페유재생기술을 세계적수준으로 완성, 농업용나노기능성박막생산공정의 확립, 파비닐로 질좋은 비닐박막생산.
  그리 크지 않은 단위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실지 나라에 보탬을 주는 일을 찾아하고 단위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려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불타는 열정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입니다.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비추어 창조의 기준을 높이 세우고 어려운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해 창조적지혜를 합치고 거듭되는 실패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기어이 성공의 순간을 맞이한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오늘도 이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창조와 혁신의 하루하루를 이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