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꽃피우는 의료일군
(평양시제3인민병원 원장 류림)
  평양시제3인민병원 원장 류림선생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길에서 생의 기쁨과 행복을 찾는 참된 의료일군입니다. 
 
 
 
  의학자가정의 맏아들로 태여난 그는 환자들에게 지극한 정성을 바치는 부모님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으며 훌륭한 의사가 되려는 꿈을 키우게 되였습니다.
  평범한 소년의 자그마한 소망도 일일이 헤아려주는 조국의 품에서 평양의학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된 그때로부터 수십년세월.
  그 어떤 어려운 수술도 맡아할수 있는 유능한 의사, 환자치료에 절실히 필요한 수십가지 의료기구들을 개발한 발명가, 창의고안명수,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100년장수에로의 길》, 《60청춘의 비결》, 《90환갑의 담보》를 비롯한 수십권의 도서를 집필한 의학박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지만 그는 오늘도 어릴적 가슴에 품었던 꿈을 더 활짝 꽃피우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