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주체109(2020)년 10월 함경남도의 자연재해복구건설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안으시고 오늘도 위민헌신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며 지금도 우리 인민이 잊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이 하루도 인민을 위한 사랑으로 수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집무탁을 마주하시였습니다.
  생선국을 마주하고 밝은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는 아이들, 물고기차를 보며 기뻐하는 보양생들, 앞을 다투어 물고기들을 날라가며 설레이는 과학자가족들…
  그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또 보시는 그이의 안광에 기쁨의 미소가 어리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자한자 사랑의 글발을 몸소 쓰시였습니다.
  -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진정 이 뜻깊은 글발과 더불어 이 땅우에는 령도자와 인민의 뜨거운 혈연의 정, 사랑과 의리의 세계가 더욱 깊어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