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좌우명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생의 마지막시기에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모습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습니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내가 늘 말하지만 일군들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대중에게서 배워야 한다, 세상에 인민대중보다 더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는 없다, 인민대중에게서 배우고 인민대중을 옳게 이끌어나가면 그 어떤 고난도 뚫고나갈수 있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지금까지 인민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였으며 인민들속에서 살아왔다고, 앞으로도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사랑하는 인민을 찾아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걸으신 우리 수령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언제나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