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세계는 동해기슭에 멋들어지게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도 어려있습니다.



  주체103(2014)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아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먼저 보아주신것은 야외물놀이장에 새로 설치한 급강하물미끄럼대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급강하물미끄럼대는 볼수록 잘 만들었다고, 아이들이 좋아할것이라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것이여서 더욱 마음에 든다고,《대동강》상표를 척 붙이니 얼마나 좋은가고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이어 그이께서는 새로 건설한 조약대와 수조를 보아주시고 시공을 잘했다고 평가하시면서 야외물놀이장에 항상 맑은 물이 넘쳐날수 있게 물려과를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새로 꾸린 거울집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소에 아이들의 놀이터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고 기뻐하시면서 야영소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퍼지게 되였다고,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후대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이 땅우에 영원히 울려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