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
  인민의 행복, 그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큰 기쁨이고 락입니다.
  지금도 뜨겁게 되새겨집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보아주시던 그날 지금처럼 무더운 삼복철이나 추운 겨울에 인민들이 뻐스정류소에 서있는것을 볼 때면 승용차를 타고가는것이 바늘방석에 앉은것 같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고 하시던 그이의 말씀이.



  과연 누가 알았겠습니까.
  사람들이 정류소에서 전차를 기다리며 서있는 모습이 경애하는 그이의 가슴속에 그리도 아프게 자리잡고있은줄…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가장 큰 행복을 찾는분이시기에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신 그날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듯 기분이 들뜬다고, 년중 이렇게 기분좋은 날이 몇날이나 되겠는가고 하시며 심중에 차오른 격정을 뜨겁게 터놓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참으로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복받은 행운아들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겨가시는 위민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끝없이 커만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