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과 비약의 원동력
  주체107(2018)년 7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입니다.









  이날 양묘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거듭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경기질생산장을 돌아보실 때에는 이렇게 우리 힘으로 만든 설비들을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생산장벽에 붙여놓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 표어에도 반영되여있지만 우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무엇이나 자급자족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은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정신이라고 하시였습니다.
  남의 힘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남의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기술로, 남의 설비가 아니라 우리의 설비로 일하려는 그 정신과 모습이 대견하시여 그이께서 그리도 기뻐하시고 높이 평가해주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