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칭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당안에는 주체의 인민관이 꽉 들어차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기풍이 확립되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가 당사업과 활동의 근본지침으로 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세포비서대회 참가자인 김영희동지는 말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를 비롯한 대회참가자들에게 그 어떤 직위나 특전이나 보수로써 보통사람들과 구별되는것은 없지만 우리 당의 주추돌이 되고 우리 당이 전개하는 위대한 사업의 기수로, 전위투사로 믿음직하게 서있는 우리 당세포비서동지들은 특별한 직위없는 직업적혁명가들이며 보수없이 당을 위해 헌신하는 숨은 영웅중의 숨은 영웅들이라는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고, 이 부름은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은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이고 최상의 영광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그 이름 더욱 빛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