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혈육의 정을 안고
(대동강구역 대동강탁아소 소장 김상금)
  오늘도 철부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불같은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대동강구역 대동강탁아소 소장 김상금녀성입니다.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가꾸어가려는 결심을 안고 보육원이 된 그날부터 20여년, 그 나날 김상금소장은 수많은 아이들의 《엄마》가 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어머니당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아글타글 노력하는 그에게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를 안겨주고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었습니다.
  그가 바치는 친혈육의 뜨거운 사랑과 지성은 그대로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꽃이 되고 당 제8차대회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부모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는 밑거름으로 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