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대성구역 려명동 제2인민반 김순옥가정)
  대성구역 려명동 제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순옥녀성의 가정입니다. 
 





 
  그의 아들은 어느 한 기관에서 기사로, 며느리는 교육연구원에서 연구사로 일하고있습니다.
  무상으로 배정된 려명거리 새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편 때로부터 오늘까지 이들가정에서는 명절날과 휴식일은 물론 저녁에도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새 없습니다.
   김순옥녀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회주의제도가 아니라면 어떻게 평범한 우리 가정이 이런 훌륭한 집에서 행복의 웃음꽃을 피울수 있겠습니까.
   사회주의 우리 집을 더 아름답게, 더 훌륭히 꾸려나가는데 온넋과 심장을  다 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