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답의 일념안고
(평양시상업학교 교장 김창민)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평양시상업학교 교장 김창민선생입니다.



  이름없는 탄부의 자식을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도록 해주고 졸업후에는 희망대로 교단에도 세워준 조국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일념으로 그는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해오고있습니다. 
  80%이상의 교원들이 10월 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니고 새 교수방법등록증 소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꾸려진 다기능화된 교실들, 공간을 효과적으로 리용한 료리실습장, 양어장, 온실, 태양빛전지판을 리용한 전력보장체계…
  학교가 거둔 이 모든 성과들에는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려는 김창민선생의 노력이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어머니조국에서는 교육일군으로서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는 김창민선생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