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모습
(평천구역 새마을소학교)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심장으로 떠받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속에 평천구역 새마을소학교가 최근에 새롭게 변모되였습니다.
  겉볼안이라고 교사의 내부에는 다기능화된 교실들과 학습실, 실험실, 소조실들이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꾸려져있습니다.
 


  주성실교장선생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학부형들이 찾아와서 변모된 학교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학교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이바지한 우리 구역 책임일군들과 후원단체의 일군들 또 구역의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안겨와 가슴이 젖어듭니다.》 
   번듯하게 일떠선 학교에서 지금은 후원단체 일군들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뜨겁게 안아봅니다.
  교정에 설레이는 나무들에,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는 후대들의 밝은 웃음에 비낀 그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창조기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