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비낀 마음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
  애어린 나무모들을 살붙이마냥 애지중지 키워가는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의 종업원들입니다.   



  이들은 조국강산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가꾸어간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모들을 충실히 키우기 위해 비배관리를 짜고들고있습니다.
  하여 최근에만도 경제적리용가치가 큰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키워냈습니다.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이들은 사색과 탐구를 거듭해가며 나무모의 사름률을 높이고 그 관리를 보다 과학화하기 위한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