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철강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청진강재공장에서)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집단주의위력으로 과감하게 뚫고나가는 금속공업부문의 생산현장들은 그야말로 쇠물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있습니다.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한 현존생산능력확장, 과학기술보급망을 통한 선진기술 습득, 기대공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
  성과가 이룩될수록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힘차게 달리는 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