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 구호에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과 위력이 집약되여있습니다.
  주체48(1959)년 2월 력사의 땅 강선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로 돕고 이끌어 집단적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강선의 로동계급이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첫 봉화를 들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 믿음속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가 천리마시대를 상징하는 구호로 태여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구호가 안고있는 정신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주체49(1960)년 3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양제사공장(당시)의 길확실동무를 몸소 만나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날 그를 곁에 앉히시고 일군들에게 이 동무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한 동무라고 하시며 그가 기울인 노력을 치하해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모든 사람들을 선진분자로, 혁신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그러자면 사람들을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며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끝까지 도와주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의 한없는 믿음의 손길이 있어 그는 천리마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게 되였습니다.



  참으로 천리마시대 인간,그 고귀한 부름은 수많은 사람들을 영웅으로,시대의 전형으로 키웠습니다.
  한 소년의 소생을 위해 피와 살, 뜨거운 정성을 바친 의료일군들과 자기 눈의 결막을 떼내여 앞못보던 환자에게 광명을 안겨준 보건일군, 그리고 부모잃은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친혈육처럼 보살펴준 수많은 사람들...
  온 나라를 덕과 정이 넘치는 하나의 대가정, 아름다운 화원으로 가꾸어준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은 오늘도 이 땅을 비치고있습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은혜로운 그 빛발아래서 우리 인민은 자기들이 언제나 사랑하고 자랑해온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아름다운 미래를 가꾸어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