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드린 첫 송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에 힘있게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믿음이 차넘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한없이 소중한 그 부름을 새길수록 가요 《어머니당이여》가 나온 때가 되새겨집니다.

    하늘에 빛나는 태양과 같이
    땅우에 흐르는 강물과 같이
    삼천리강산에 빛을 뿌리고
    인민들가슴에 희망을 주네
    아 한없이 귀중한 어머니당이여

  어머니의 사랑처럼 열렬하면서도 어머니의 손길처럼 부드러운 가사와 선률로 이루어진 노래는 나오자마자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가요 《어머니당이여》는 우리 당을 어머니로 노래한 첫 기념비적송가이며 1964년에 창작된것으로 하여 보다 깊은 의미를 안고있습니다.
  1964년으로 말하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력사적인 해입니다. 바로 이해에 당을 어머니로 노래한 첫 기념비적송가가 울려퍼진것은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의 분출이였습니다.
  우리 인민이 어머니당에 드린 첫 송가와 더불어 오늘도 이 땅우에는 당을 어머니로 칭송하는 수많은 명곡들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