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불타는 일념을 안으시고 우리 공화국의 승리와 번영을 안아오시기 위해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 계십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세상에 대고 우리 인민이 제일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자랑하고싶다고 하시면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시려는 불같은 열망이 간직되여있었습니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기쁨을 찾으시며 궂은날, 마른날 가림이 없이 인민사랑의 천만리를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듯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분이시기에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시련도 난관도 웃으며 헤쳐나가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