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부로 느끼도록
  -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몇해전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면서 하신 이 말씀을 되새기며 우리 인민은 가장 우월하며 인민적인 제도로 발전해온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자랑찬 력사를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가렬처절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더불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은 우리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에 의해 더욱 높이 발양되였습니다.
  예방의학을 기본으로 하는 인민보건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여 사회주의보건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손길에 의해 우리 공화국에서는 의사가 환자를 찾아다니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건강한 몸으로 고마운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예방의학은 보건분야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본질적차이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나라의 예방의학발전을 위한 수많은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렇듯 정력적이고 세심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자기의 인민적성격과 우월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었으며 오늘도 변함없이 고수해나가고있습니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페부로!
  진정 위대한 수령님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받들려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앞으로도 가장 인민적인 보건제도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