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닌 탁월한 수령의 신념과 의지에 의해 굳건히 수호되게 됩니다.
  1950년 6월 25일 적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전쟁의 불을 질렀습니다.
  온 나라 인민이 시시각각으로 엄중해지는 전선형편을 놓고 마음을 조이고있던 그 시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습니다.
  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유와 영예를 수호하기 위하여 단호히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다음날인 6월 26일에는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방송연설을 하신데 이어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전시체제로 개편하고 나라의 모든 력량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습니다.
  전쟁에 대한 혁명적립장과 전쟁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켰으며 그들을 원쑤격멸에로 적극 고무추동하였습니다.



  전쟁 첫날부터 전쟁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탁월한 령군술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였으며 몸소 불비쏟아지는 최전선에까지 나가시여 군사작전들을 지휘하시고 인민들과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신 위대한 수령님.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과 은정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였으며 전쟁승리의 결정적담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