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석》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시교외에 건설되고있는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면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은 금방석에 앉혀준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에게 금방석과 같은 집을 지어주어 거기서 생활하게 하자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극진히 아끼고 내세워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담겨진 말씀이였습니다.
  우리 과학자들의 심장마다에 복받은 삶의 대명사와도 같은 《금방석》.
  그들이 받아안은 사랑의 《금방석》은 이뿐이 아닙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연풍과학자휴양소,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이 사랑의 《금방석》의 주인이 되여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는 과학자들은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자애로운 스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조선의 과학자들처럼 행복하고 긍지높은 과학자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