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제품에도 정성을 담아
  주체107(2018)년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제품견본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진렬대를 따라 걸음을 옮기시면서 제품견본실을 잘 꾸렸다고, 제품견본실에 전시되여있는 화장품들을 보기만 하여도 흐뭇하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이윽고 살결물을 전시한 진렬대에 이르신 그이께서는 남자용살결물통에 들어있는 면도전살결물, 면도후살결물, 머리영양물 세가지중에서 면도후살결물 한통을 꺼내여 손에 바르시고 냄새도 맡아보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향내도 괜찮고 포장도 보기 좋게 잘하였다고, 살결물을 발라보니 괜찮다고 하시며 살결물을 바르면 이렇게 피부가 거뜬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생산자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립장과 자세를 바로가지고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정성을 담아 만들도록 하며 그런 운동을 벌리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하나의 제품에도 정성을 담아!
  정녕 자나깨나 인민을 위하시며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그이의 따사로운 어버이사랑이 있어 이 땅우에는 인민의 밝은 웃음이 끝없이 터져오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