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놓지 못하게 하신 두 글자
  주체101(2012)년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그날 유원지의 넓은 구역을 일일이 다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47(1958)년 8월 릉라도를 찾으시고 릉라도를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교시를 주신것만큼 릉라도지구를 릉라인민유원지로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놓고보아도 릉라인민유원지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하시면서 유원지명칭에서 인민이라는 두글자를 빼놓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릉라인민유원지의 명칭에는 바로 이렇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깊이에 자리잡고있는 인민이라는 소중한 두글자가 새겨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