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힘
  오늘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도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는 뜻깊은 자리에서도 자신께서는 진함없는 충효심과 굴할줄 모르는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써 세상풍파를 다 뚫고 넘으며 위대한 10월명절을 승리의 단상에 떠올린 우리 인민의 모습에서 앞으로 75년이 아니라 750년, 7 500년이라도 당을 따르고 지켜줄 하늘같은 힘을 온몸으로 뿌듯이 받아안게 된다고 절절한 심중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령은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은 수령을 한없이 신뢰하며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 이는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를 안아오는 이 세상 가장 위력한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