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책임, 만년보증
  주체101(2012)년 12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면한 생산의 량적장성에만 치우치면서 제품의 질을 소홀히 하는 편향들에 대해 지적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지금 사회주의건설장들마다에는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구호가 새겨져있다고, 이 구호에는 우리 시대에 창조되는 모든것은 50년, 100년후에는 물론 천년, 만년이 흘러도 빛을 뿌려야 한다는 우리 세대의 높은 리상과 강한 자존심이 구현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8월 삼지연시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블로크 한장을 쌓아도 우리 국가의 권위를 생각하고 후대들앞에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만년을 담보할수 있게 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설에서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세계적인것으로, 시대의 본보기, 표준이 되게 하여 인민들이 대대손손 그 덕을 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우리 공화국의 곳곳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없이 일떠서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