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의 불빛
  6월 19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지 57돐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언제인가 한 일군이 밤도 깊어가는데 건강을 돌보시며 일하실것을 말씀드리였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습니다.
  나라고 왜 피곤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편안히 지내면 그 모든 부담이 수령님께 쏠리게 됩니다. 내가 전당, 전국, 전군에서 제기되는 모든 일을 처리해야 수령님께서 편히 쉬실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집무실창가에서는 불빛이 꺼질줄 몰랐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우리 당사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줄기찬 발전이 이룩되였습니다.



  당중앙의 그 불빛이 있어 우리 공화국을 누리에 빛내이고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세월을 주름잡으며 꽃펴날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당중앙의 불빛은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오늘도 밝게 빛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