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청년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4월에 진행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하신 구호입니다.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의 청년들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가 실려있다고 밝히시였습니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황영성동무는 말합니다.
  《그때 우리 대회참가자들은 물론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았습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라는 서한의 자자구구를 심장에 새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한몸 다 바칠 결의를 다지고 또 다졌습니다.》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 결의드높이 전국각지에서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용약 진출하고있으며 맡은 일터들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