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하신 국산화문제
  예로부터 평양의 금강산으로 불리워온 룡악산기슭의 풍치수려한 명당자리에 룡악산비누공장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10월 새로 건설된 룡악산비누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도 또 떠나시기전에도 여러번 강조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할데 대한 문제였습니다.
  룡악산비누공장 기술과장 정명화동무는 말합니다.
  《우리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원료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여러가지 물비누를 꽝꽝 생산할데 대해 말씀하시면서 공장에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는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하시였습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도 경공업부문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나갈데 대하여 제시되지 않았습니까. 더우기 현실에서 국산화, 재자원화, 원가절약, 이보다 절박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공장에서는 기술개발사업을 힘있게 벌려서 우리 인민들이 선호하는 여러가지 질좋은 물비누들을 더 많이 생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