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군당
  지난 4월초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서 하신 페회사에서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이 부름은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은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이고 최상의 영광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이제 우리 당은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자기 인민의 위대한 믿음에 목숨걸고 기어이 보답해야 한다고, 그러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심부름군당, 이 부름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비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