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믿음
  주체105(2016)년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4(1995)년 10월 10일 청년전위들에게 홰불봉을 넘겨주시는 영상사진문헌과 사적물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습니다.
  한 일군으로부터 청년들을 대표하여 홰불봉을 넘겨받은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시던 그이께서는 세계를 둘러보면 어느 나라나 청년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아 주체혁명위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고, 이는 우리 당의 자랑이고 제일 큰 힘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4월에 진행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서한에서도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교대자, 후비대를 믿음직하게 키우고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며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안고 우리 청년들은 오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 용약 탄원하여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자랑스럽게 휘날려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