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자식복


  주체106(2017)년 1월 4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고 멋있는 가방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평양가방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공장을 찾으신 이날 그이께서는 별세상에 와본것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것 같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일군들에게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예로부터 자식을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는데 우리에게는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이것은 우리 당의 자식복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자신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우리 당의 자식복.
  진정 새세대들을 자신의 귀중한 자식들로 생각하시며 후대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조국의 기둥감으로 씩씩하게 자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