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발자취
  주체102(2013)년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안주시 송학협동농장 남새온실을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의 현실에 맞게 지방자재를 적극 리용하여 온실을 건설한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남새와 버섯을 사철 생산하여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남새온실을 곳곳에 건설하여 그 운영을 짜고드는것은 남새생산에서 계절성을 극복하고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온실에서 남새들을 사철 떨구지 말고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발자취는 조국땅 그 어디에나 뜨겁게 새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