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통계승의 위대한 력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을 개척하시여 이 땅우에 혁명전통계승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주시였습니다.
  주체45(1956)년 6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지구에로의 첫 답사행군을 진행하시였습니다.



  답사길개척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결사수호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선렬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하여 성스러운 자욱을 수놓으시였습니다.
  삼지연못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거연히 솟아있는 백두산을 바라보시며 백두산은 자신의 고향이라고, 수령님께서 혁명의 홰불을 높이 지펴올리신 백두산은 온갖 시련을 헤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를 전하며 길이길이 솟아 빛날것이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에로의 행군을 단행하신 그 자욱이 있어 항일혁명의 귀중한 재부들이 만대에 빛을 뿌리는 혁명전통계승의 장엄한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되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우리 민족의 만년재보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