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애가 낳은 기적
(평천구역 평천초급중학교 리성광학생)
  지난 4월 중순 평천구역 평천초급중학교의 리성광학생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였습니다.
  사실 그는 지난해까지만해도 보기 드문 난치성질병으로 오른팔이 심히 손상되여 학업을 계속할수 없는 몸이였습니다.


(오른쪽)

  본인은 물론 그의 부모도 맥을 놓고있을때 어느 한 보건기관의 의료일군들이 높은 의술과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고 성광이를 완치시키기 위하여 낮이나 밤이나 온갖 정성을 다 기울이였습니다.
  자기의 피와 살, 뼈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의료일군들에 의하여 그는 꼭 1년만에 건강을 회복하게 되였습니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으로 건강을 되찾은 성광이는 앞날의 역군이 되기 위해 지금 학과학습에 열중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