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그 이름과 더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높이 울리고있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행복과 보람을 찾으며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뚫고나가는 개척자, 창조자, 선구자들!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 우리 청년들의 부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