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마라손녀왕-정성옥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친 세계마라손녀왕 정성옥.



  황해남도 해주시 새거리소학교와 체육학원 중등반을 거쳐 전문부에서 마라손기술을 련마한 정성옥(1974.8.18-)은 나라의 훌륭한 륙상선수가 되려는 포부를 안고 압록강체육단 마라손선수로 생활하였습니다.
  선수생활기간 그는 강의한 의지와 투지를 지니고 이악하게 훈련하여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와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녀자마라손경기 등 여러 경기들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체88(1999)년 8월 에스빠냐의 쎄빌랴에서 진행된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하여 세계마라손녀왕으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온 세상에 빛내였습니다.
 


  그는 공화국영웅(1999년), 인민체육인(1999년), 최고인민회의대의원(제10기)이며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하여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