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섬

 

  과학의 섬-쑥섬에 야경이 펼쳐졌다.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선지도 어느덧 5년이 되였지만 과학의 섬의 야경은 보면 볼수록 새힘이 솟고 눈이 부시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이 별천지를 펼치여 과학의 섬은 밤을 모른다.
  거세차게 몰아치는 전민학습열풍을 더해주는 과학기술전당은 광명한 미래에로 천만을 부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