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웃음 넘쳐나는 집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
  처녀들의 웃음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집니다.





  모두가 예술인, 료리사인듯 희열과 랑만의 세계를 한껏 펼치는 제사공처녀들,
  꿈많고 웃음많은 처녀들의 모습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궁전의 주인이라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습니다.
 
 
 
  그 남다른 사랑과 정을 안고 처녀들은 노래를 불러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고 말을 해도 한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