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본분을 지켜
(의암천연물기술교류사 실장 김선화)
  조선서해바다에 흔한 류황감탕을 가지고 천연류황감탕비료를 연구개발한 의암천연물기술교류사 실장 김선화선생입니다.



  그가 개발한 비료는 농작물의 성장을 활성화하고 알곡수확고를 높이는것으로해서 농업근로자들의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감탕비료는 그가 스스로 맡아 안은 연구과제였습니다.
  한생을 다 바쳐서라도 인민들의 먹는 문제때문에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려야 한다는 불같은 마음,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의 사랑과 은정에 과학연구성과로 꼭 보답해야 한다는 각오...
  이것은 그를 성공에로 떠밀어준 정신적자양분이였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비료가 정말 좋다고 수고가 많았겠다고 이야기 할 때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문제해결에서 우리 농업과학자들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성과는 이룩했다고 하지만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받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