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를 교육에
  우리 공화국의 곳곳에 일떠선 훌륭한 건축물들마다에는 평양건축대학 졸업생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창조적재능도 깃들어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건축대학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이날 대학의 교육조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그이께서는 이 대학건설은 자신께서 책임지고 밀어주겠다고 하시면서 인재양성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교육은 토양이고 교육조건은 거름과 같다고 말할수 있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교육사업을 민족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평양건축대학 학장 김정철선생은 말합니다.
  《저는 지난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참가해서 우리 원수님께서 교육사업을 얼마나 중시하고 계시는가 하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정말 심장으로 느끼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회에서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해 간곡히 당부하시면서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 조국을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발전목표와 구체적인 과업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대학의 교육사업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