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품에 안겨
(화학공업성 과장 김광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공화국북반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중에는 화학공업성 과장 김광지동지도 있습니다.


(오른쪽)
  높은 실력과 책임성을 지닌 그는 지난 20여년간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정보기술제품개발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습니다. 
  어머니당에서는 그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비롯한 영광의 대회들에 불러주었을뿐아니라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자본주의일본에서 태여난 그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배움의 꿈을 이루고 중앙기관의 일군으로까지 성장하였습니다.
  화학공업성 과장 김광지동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역땅에서 이룰수 없었던 배움의 꿈도 희망도 조국의 품에 안기여 성취되였습니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려는것이 저의 마음속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