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지계를 위한 사업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십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투쟁과업을 밝혀주시고《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새 세기 교육혁명에 관한 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의 총적목표는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평양시 락랑구역인민위원회 교육부 부장 리철동지는 말합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은 그 한공정,한고리가 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정말이지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의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교육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에 힘있게 떨쳐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