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일떠서게 될 주택구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에 의해 평양시에 1만세대살림집건설열풍이 일고있는 속에 또다시 우리 나라 주택구의 본보기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가 새로 건설되게 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도의 중심부를 감돌아흐르는 경치좋은 보통강반을 따라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형성하고 다층,소층살림집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이 지구를 특색있게 변모시킬 구상을 펼치시였습니다.
   몸소 현지를 찾으신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의 훌륭한 자연경관이 살아나게 건축물들의 설계와 원림설계를 잘하여 도시의 특성과 매력을 살려나갈데 대하여,호안다락식주택구 800세대 건설은 당중앙위원회가 직접 틀어쥐고 건설을 내밀어 올해중에 완공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시공분담구역을 돌아보시면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800세대 다락식주택구건설은 새로운 형식의 주택들로 도시의 면모를 일신하고 인민들에게 발전된 생활환경과 조건을 제공해주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가 비껴있는 대상건설이라고 강조하시면서 모든 건설단위들에서는 대상의 중요성을 바로 인식하고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써 우리 당의 원대한 수도건설정책을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격려하시였습니다. 
  이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우리 나라 주택구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되면 당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각 부문의 로력혁신자,공로자들과 과학자,교육자,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