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주체108(2019)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를 돌아보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소문없이 큰일을 한 금야군인민들을 무엇이라도 도와주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다고 하시며 금야강2호발전소에 아직 설치하지 못한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꼭 보내주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습니다.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각오를 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이악하게 투쟁한 금야군인민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우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직접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보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남기신 약속,
  정녕 그것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힘있는 존재로, 행복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의 발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