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혁명가라는 자각을 안고
(장철구평양상업대학)
  교원혁명가라는 자각을 안고 자질향상에 큰힘을 넣고있는 장철구평양상업대학의 교육자들입니다.


 
  학술내용의 폭이 넓어지고 경계과학분야가 계속 늘어나고있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대학의 교원들은 보다 새롭고 과학적인 교수방법들을 소유하기 위해 부단한 사색과 탐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이 과정에 교원들의 자질이 한계단 높아지고 실리있고 우월한 교육방법들이 여러건이나 창조되였으며 10여명의 박사를 비롯한 수십명의 학위소유자들이 배출되였습니다.
  교원의 높은 자질을 떠난 교육의 질, 교육방법개선이란 생각할수 없다는것이 이들의 한결같은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