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오늘도 우리 청년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의 청년절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절경축대표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보내주신 축하문의 구절구절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축하문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라고, 더운 피 펄펄 끓는 청춘들이 정신이 번쩍 들게 나팔소리, 북소리를 꽝꽝 울리며 기세높이 나아가면 강산이 들끓고 온 나라에 비약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될것이며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당의 원대한 구상을 꽃피우기 위한 총돌격전의 척후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위부대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활력에 넘쳐있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확신하시며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들끓게 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습니다.